새내기 인사
서상숙
2009.07.02
조회 22
^^*
아침시간
휘몰아치는 비바람과 천둥 번개소리를 박자 삼아
두아이 각자의길로
(큰놈 두달여정으로 봉사활동, 작은아이 아르바이트)
보내고
오늘은 기필코 영재님의 안방에 내 작은 의자를 설치 하리라 맘 먹고
잊어버린 옛 열쇠 비밀번호를 힘들게 힘들게 찾아
동쪽구석에 자리 잡았습니다.

간혹 생각나시면 눈길도 한번 주시고...
보너스로 미소도살짝더해 주시면....
혼자 기절할겁니다

신청곡은 다음에 할께요 선곡이 좋아 더이상 바랄것이 없어요

서초동 서마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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