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이 삼 원
2009.07.03
조회 51

2009년 올한해 후반기도 3일째군요.

오후4시 자리 굳건히 자~알 지키고 계시는군요.

요즘 날씨가 참으로 변화무상합니다.운전을하며 여러 시 경계를돌다보면 햇빛,먹구름,소나기,여우비,등뒤엔햇살 앞쪽엔 비구름들...

하루를 보내고 한달을보내고 한계절을보내며 한해를 보내는 시간은 똑같은데 와닿는게 사뭇다르죠!

빠르게 지나는듯한 시간만큼이나 여러사람들과의 관계들 만큼이나 여하간 날씨의 변화는 요즘을사는 모두의 마음인듯합니다.


정서임 작가님 반갑습니다.진심으로!

유영재 가요속으로 청취하며 아홉번째 여름이란계절 맞는듯!유영재씨와의 여름은 일곱번째<변춘애.허윤희>두분과는 가요속으로 한번씩 맞죠

몇번 몇해가 무슨 의미겠습니까?



참! 사진속의 예쁜 강아지는13년째.강아지가 편히쉬고있는 <유영ㅈ으 가요속으로>글이 새겨진 작은 쿳션 8년째 옛생각좀 나는군요.

오랜만에 들어와보니 낯익은 분들이 참많이보이시는군요.예전처럼 모바일이나 인터넷사연이 보편화되지 않았을때보단 다양한 청취자분들이 많이 늘어나야죠.양질의 방송이라면

한가지 아쉬운건 방송으로 만났던 분들과 사연을 올려주시던 오랜 청취자분들이 잘 안계시네요.

유영재씨 말을 빌리자면 많이들 이사오시고 계시던분들 이사를 가셨나~

모처럼 이시간 게시판들러 흔적남깁니다.

유가속통해 만나고 알고지내던분 이곳서 한번뵙고싶군요.저도 잘지내고 세딸들도 많이 자랐습니다.

그리고 인근의 청취자분들 요즘도 가끔 만나고 인사도 나누며 축하할일 안부들 물으며 연 잘 이어갑니다.

매일가는 저녁운동가기전 이웃 애청자분과 목좀 축이려고합니다.


사월과오월-바다의여인.김장훈-세상이그대를속일지라도.배따라기-수선화

1부는 이사관계로 듣지않지만2부는 매일같이 귀열어둡니다.가끔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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