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 운전을 하는 남편이 어제는 부재 날이라서 볼일을 보러 시내을 갔습니다 남편은 남편의 볼일을 보구 전 / 저대로 볼일을 본후 어느 한곳을 정해논후 거기서 만나기로 했답니다 서로의 볼일을 마치구 약속 장소에서 만난후 집으로 돌아 오는길에 갑짜기 비가 오는겁니다
넘 비가 와서 잠시 차을 멈추고 *소나기*가 지나가길 기다리는데 비는 그칠 생각은 하지 않고 이번엔 또 우박이 갑짜기 마구 마구 내리는겁니다 천둥과 번개와 합께요 우린 넘 무서워서 당신 죄진것 있나??
하고 서로 에게 묻고 남편은 난/ 사람들한테 죄진것 없다/
저역시 이~하 동문 / 하고 있는데 진짜 차 유리창문이 깨지는 소리가 나면서 우박이 더 쎄게 오는 겁니다
잠시 동안 이였지만 무서운 순간이였답니다 다행이도 다른 피해는 없이 집으로 무사히 돌아 왔네요 어제 하루가 감사 한 하루을 보낼수 있어 더 ~~행복 합니다 여러분 모두도 행복 하세요
**버팀목**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