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늘 듣고는있지만 참여는 처음입니다.
신랑이 레인보우를 다운받았길래 저도 몇자적어봅니다.
제이름은 변미경이라고 합니다.
일요일이라 저희신랑은 스포츠에 푹 빠져있어요
대신 전 편하게 라디오 애청하고있구요
결혼한지는 17년이란 세월이 흘렀는데 아이가 없다보니 늘 개인시간을
충분히 가지는거 같아요~
그런데 요즘 저희 신랑이 회사일땜에 맘적으로 힘든가봐요...지켜보는 저도 안타깝네요 시간이 지나면 괜찮아지겠죠...
음악들으며 맘을 달래고 있어요 저희 신랑이랑 이름이같아 더 친근한 영재님 좋은음악 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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