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처음 사연을 보냅니다.
구미정
2009.07.06
조회 21
cbs라디오를 즐겨듣는 애청자입니다.
근데 오늘 처음으로 레인보우 가입하고, 이렇게 글을 띄웁니다.

직장이라, 조금 눈치도 보이긴 하지만, 약간의 짬을 내서 몰래,
화면 작게 하고,,ㅎㅎㅎ

오늘 좀 우울하고 기분도 별로 좋지 않았는데...
지금 음악을 들으면서 치유하고 있답니다.

앞으로 소식 많이 전할께요.

신청곡 올립니다.

이문세,,, 알수없는 인생
신청합니다.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