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럴수 있는겁니까?
김미경
2009.07.06
조회 48
몇 년째
아침 9시부터 밤 9시까지
집에서든 차 안에서든 꼭 듣고 있는 왕애청자입니다.
이렇게 지내다 보니 주위 아는 사람들은 모두 나 땜에
이 방송 애청자들이 되었고
그 분들이 다시 다른분들을 소개해주고해서
아마 500명(?) 정도의 고정팬을 만들어 줬는데
어째 제 사연은 한 번도 읽혀지지 않는겁니까?
문자를 보내도 꿀꺽...
레인보우를 보내도 본척만척하시고...

아~정말 서운합니다 영재님!!!

지난 겨울 양산에 사시는 오라버님댁엔 레인보우까지 깔아 드리고 왔는데
그래서 우리 오라버님도 왕애청자가 되었는데...

오늘은 들려 주시겠지요?

몇달전 93.9 알려 드렸더니
너무너무 고맙다며 출퇴근 시간은 물론 집에서도 꼭 듣는다던
이웃 태진이 엄마랑 듣고 싶어요.
아마 지금쯤 분당에서 집으로 오며 듣고 있겠지요?

신청곡-옛친구-김세환
귀향-곽성삼
새색시 시집가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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