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시간이 되니 좀 졸리네요~
잠좀 깰까 싶어 사연과 신청곡 올려요~~ 사무실에서 조는 것 보다는
자판이라도 ..움직거려야 눈치가 덜 보이겠죠.잠도 깨고 ㅎㅎ
좋은 생각에서 읽을 건데요. 예나 지금이나 성적이란??
성적표 나올 때가 됐는데 아들이 내놓지 않자 엄마가 물었다.
"왜 성적표를 보여 주지 않는거니?" 옆집 철수는 벌써 엄마한테 보여 줬다는데" "선생님의 가르침을 제대로 실천하느라고요." "그게 무슨 소리냐?" 선생님이 말씀하셨거든요.부모님께 큰 걱정 끼치는 일은 절대 하지 말라고요"
지난 주 저희 아인 돌이킬수 없는 기말고사가 끝났습니다.이번주에도 많은 학교들이 시험기간인 것 같습니다.
예전엔 시험 성적을 부모님께 속이기도 하고..심하면 고치기도 하고 도장을 몰래 찍어가기도 했다던 이야기거리를 우리는 알고 있죠.몇해 전만해도 성적표가 우편으로 와서 성적표가 올 때 쯤되면 아이들이 우체부아저씨를 기다리고도하고..좌불안석이라는 선배언니들의 이야기를 들었는데..이것도 이제는 옛말이 되었습니다. 내자녀바로알기라는 인터넷 서비스로 인해...부모님만이 공인인증으로 바로 확인가능하니까 말이죠..
성적표엔 관한 짧은 글을 읽고 옛 추억을 떠올리며 몇자 적었습니다.
유가속이 사랑받는 것은 좋지만~~ 너무 많은 애정자로 인해 제 신청곡이 밀리는 섭섭함을 감출 수가 없네요..ㅠㅠ
신청곡: 임재범 너를 위해 / 채연 한사람 / 성시경 좋은텐데
sg 워너비 사랑해 / 신승훈 라디오를 켜봐요
--오늘 안되면 언제라도 들려주세요
유가속 가족 여러분 한주 내내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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