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유영재님을 좋아하는 애청자의 아내입니다^^
남편은 정말 정말 유영재님의 프로를 사랑하고 애청하고 공감하면서 아직까지 글을 보내지는 못하고 있답니다.
하지만 오늘도 듣고 있을 남편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습니다.
저같이 회사 다니면서 자기계발을 위해 공부하는 주부들이 아주 많을텐데 저는 요즘들어 남편에게 투정을 부리고 짜증을 자주 내고 있습니다.
물론 남편이 얼마나 내조를 잘해주고 있는지 잘 알면서도 감사하다는 표현보다는 늘~~ 불만의 목소리가 커서 남편이 섭섭할때도 많을거라 생각됩니다.
남편은 그런 저를 달래고 힘을주고 항상 제게 기운을 북돋아주느라 애쓰고 있습니다. 집안일까지 맡아 해주면서 주부습진으로 고생하기도 하지만 항상 제게 100%의 내조를 하고자 애쓰는 남편에게 고마운 마음을 편지로 음악으로 보답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제 투정으로 힘든 남편에게 언제나 위로가 되어주시는 유영재님께도 감사드립니다. 언제까지나 건강하셔서 저희 남편과 많은 애청자들에게 친구가 되어주세요^^
희망곡: 유행가(송대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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