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다녀오는 길에 엄마께 전화를 드렸는데 받지 않으시네요
남부지방은 장마권에들어 비가 온다는데~~ 친정이 전남 강진이랍니다.
전 지금 얼음동동띄어서 미숫가루를 타서 먹고 있어요.
친정어머니께서 장마 오기전에 하셔야 하신다면서 서둘러 만들어 주신 고소한 미숫가루를 먹으면서 한가로운 오후를 보내고 있는데 날씨와 관계없이 농사일로 고생하시는 부모님생각을 합니다. 저희 6남매는 부모님의 교육열에 중학교만 시골에서 다니고 안양으로 유학을 왔습니다. 항상 부모님께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신청곡-이효정의 어머니 들려주실수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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