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바다에 누워
고일열
2009.07.07
조회 24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들어왔어요.
지금 혼자서 듣고 있거든요.
남편이 같이 일하는 사람하고 기계보러 간다고 나갔어요.
저는 오늘 모임이 있어서 점심도 하고 해서 왔드니
일도 안하고 있어서 조금은 속상한 마음입니다.
자기는 바쁘면서 다른사람 일을 도우느라 일을 못하는것 보면
정말 속만 탈 뿐이에요..

속상한 마음을 여기에 풀어놓게 되네요.

학창시절에 많이 들었던

저 바다에 누워 또는 갯바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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