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란다에서 들어오는 바람이 시원하네요
김은희
2009.07.07
조회 23
열무김치 넣고 밥 쓱쓱 비벼서먹고 이제 다림질을 하려구 하네요.

아~~배부르다~~~

시원한 바람과 함께 좋은 음악 신청해서 들으면서 신랑 와이셔츠

다림질 해야겠네요.

신청곡~~아웃사이더-외톨이(이건 중학생인울 아들 신청곡)ㅋㅋ

장철웅~~기적 (울 신랑이 좋아하는노래)

전영록~~~종이학

적우~~~~블루의향기

구창모~~~희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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