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하~~삼 오늘 비가 옵니다 가뭄에 단비가 내려 주어 감사 하지만 또 나쁜것도 있거든요 우리 남편은 이곳 포항에서 *택시 운전* 을 합니다 늘~~ 비오는날엔 출근을 하지 않거든요
비가 오면 사물이 보이질 않는 다고 그래서 사고 날 위험이 크다면서
출근을 꺼려 합니다 그런 남편의 속내을 알기에 제가 먼저 말을 합니다 자기~~야 오늘은 비가 많이 올것 같은데 출근 하지 마~~라
하면은 미안해 하면서도 남편의 얼굴에선 행복한 미소가 띠고 있어요
오늘도 아침에 비가 조금와서 출근을 했지만 시간이 갈수록 비가 많이 오네요 남편한테 전화가 왔어요 비가 많이 와서 나~~집 에 갈래
오~~그래요 일직 와요 오늘 점심엔 우리 *매운탕* 해먹자
당신 좋아 하는 부추 전도 부처 놀게 하곤 전화을 끝었습니다
남편은 *개인택시 * 하기에 이렇게 비가 오면 바로 남편이 쉬는 날이 되네요 수~~십년 동안 운전을 했으니 이젠 질릴때도 됬겠죠
이젠 나이 생각해서 쉬어 가면서 일하라고 합니다 뭐 니 뭐니 해도 건강이 제~~일 이니까요 오늘도 좋은 방송 기대 할께요
남편이 좋아 하는 노래 입니다 **버팀목 ** 만약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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