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전면허시험장에서 해외에 취업차 가 있는 딸래미 적성검사연기신청을
하고 거스름돈을 깜빡하고 오다니 ㅠ ㅠ. 평소에 완벽주의자를 자부?하는
내게도 이런일이 있네요.
아침출근시간에 폭우가 쏟아져 발을 디디면 발이 흐르는 물에 저절로
빠져 버렸어요. 뉴스에서 아파트 조경해논 비싼 소나무가 목이말라 누렇게 변해버렸다고해서 이젠충분히 해갈되고 ,가끔씩 나누어 내려줬음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쏟아지는 비에 맘도 조급해지고 일도 그르치게 되네요
아랫녘에서는 장마피해가 곳곳에서 일어나고 있다는데 ...
이글을 쓰면서 힘들고 어려울수록 느긋하게, 여유를 가져야겠다고 나름 맘 정리를 해 봅니다.
내친구 , 영혼의 간호사, 매일듣는 노래지만
그래도 또 듣고 싶네요
신청곡: 일년을 하루같이 -바비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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