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부터 주룩주룩 비가 내립니다.
짜증나게 덥던 어제와는 다르게
따듯한 커피가 그리워집니다.
어젠 작은올케언니가 모밀국수를 해주었습니다.
무심코 베란다 분위기를
바꾸어 보다보니 자정이 훨씬넘어서
친구랑 통화하려던 약속두 못지키구 ~
다행이 늦은 시간이었지만 문자루
수다두 떨구 더위랑 싸우다 잠두 설치고
그래두 출근해서 욜씸히 컴 작업하던일두
키 잘못눌러 휙 날라가뿟고
오늘은 뭐이가 이리두 꼬여만가는지~~
일하기 시로라~~
회사근처가 온천이라 가구푼맘이 굴뚝같지만
차 마시면서 음악들으렵니다.
*신청곡**
부르지마 //김목경
흰구름 먹구름 //딕 훼미리
장미빛 스카프 / 윤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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