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한단 말못해
임정민
2009.07.09
조회 26
안녕하세요.
내일이면 마흔이란 나이에도 설레이고 떨리는 사랑이 온 노처녀랍니다.
안간건지 못간건지 저도 모르게 여기까지 왔지만 이제 막 저에게도 사랑이 왔건만 우여곡절이 많고 가슴아픈일도 많네요.
단 한가지 사랑만을 생각하고 싶은데 이게 이렇게 힘든지 모르겠어요.
얼마전 충남 보령 바닷가에서 그사람과 해변을 거닐며 듣던
옥주현의 사랑한다 말못해 들러 주시면 감사해요.

*^^*건강하고 시원한 여름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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