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오랜만에 들렀어요.
이유미
2009.07.08
조회 25
늘~ 애청은 하고있지만 정말 오랜만에 들렀어요.
이사를 해야하는 관계로 잠시 글쓰기에 소홀했어요.
갑자기 이사를 하게되면서 집안정리며...할일들이 무척 많았답니다.
딸들은 고등학생이라 학교가 가까워졌다며 무척이나 좋아했는데,
막내 아들이 5학년인지라 7년넘게 정들었던 동네와 사랑하는 친구들과 선생님을 멀리하고 오던날!
눈물 펑~~펑~ 흘리던 승구때문에 맘이 많이 아팠답니다.
그래도 운동을 한 탓인지 첫날 친구들을 열명이나 사귀였다고 신나 돌아온 아들이 대견스럽기도 했구요.
지금은 집 정리도 끝내고 가족 모두 편안히 잘~ 지내고 있기에 더욱~더 감사히 생활하고 있어요.
이사한지 일주일만에 번개불에 콩구워먹듯 집들이도 다~ 치뤘구요.
유가속에서 들려주는 아름다운 노래를 들으며 그림을 그리기도하고 뜨게질도하며 오늘은 맛있는 콩국 만들어놓고 사랑하는 가족을 기다리고 있답니다.
모두의 건강을 기도하며...사랑하는 남편과 듣고 싶어요.
힘든세월 뒤로한채 늘 감사함으로 지내고 있어요.
늘좋은 선곡 감사드립니다.

신청곡은요:송학사 어느 가수분의 노래인지는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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