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ㅎㅎㅎ 왜? 실없이 웃냐구요 ~~ 갑자기 아들 말이 생각 나서요 .. 아들이 오늘 서울시 아리수 수도 사업부로 봉사 활동을 가는데 현관에서 신발을 신다가 말고 그러는 겁니다 .. 엄마 .,오늘 혹시 영재 아저씨께 . 아들 생일이라고 축하해 주세요 ..하려고 맘 먹고 있슴 당최 ~~~~ 하지 말라고 신신 당부를 하고 갔거든요 , 친구들이 혹? 듣음 창피 하다나요 ,, ㅎㅎ 그냥 아들 생일 입니다 .. 하면 괜찮은데 로빈이 생일 이래요 . 축하 해 주세요 . 하면 로빈 이라는 이름이 자기밖에 없는줄 아닌까 알았지 .~~ 엄마 . 하지마 했는데 아들이 하지 말라고 했다고 제가 안하면 줏대 없는 엄마죠 . 왜? 지금껏 몇해를 축하해 주세요 . 했는데 앞으로도 쭈~~~~욱 해야죠 . ㅎㅎ 어느새 저보다 키도 훨~~커버리고 코밑에 수염도 시커멓케 나고 얼굴엔 여드름 투성이고 아들방에선 홀애비 냄새 난다고 잔소리 하지만 느을~~~ 사랑스런 아들 .. 어느 부모나 다 같은 맘 일껍니다 . 그쵸잉 (( 아들 ~ 넌 생일이 무슨 의미 냐구? 1993년 7월8일 그날이 아닌데 하지만 사람은 그날 .. 바로 그날을 기억하고 축하하는것도 살아가는데 , 큰 의미 인것 같아 .. 오늘 하루 너에게 축복받는 날 로 기억했슴 한다 .. 사랑해 )) 신청곡 ... 드래곤플라이 .. 사진 에픽하이 .. 사진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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