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재님!!!
안녕하시지요..
항상애청하고있지만
특별한사연이있을때만 보내지요
왠지내사연을 읽어주지나않을까하는
기대감에 음악감상을제대로하지못하거든요
오늘은 정말로 겹경사이기에 참을수가없어서..
1년전에 울아들이 대기업시험3차에 떨어져
많이힘들어할때 사연이 채택되어서 보내주신꽃바구니를 받았지요
그힘으로 열심히 취업준비해서 좋은회사에 한달전에취업이되었어요
바로사연을 보내고싶었지만
오늘이 남편의 자리를 채워준 울아들 생일이라
같이 축하해주고싶어서 ....
26번째김경일생일을진심으로축하한다고 전해주심 감사해요
항상 힘이들고 마음이아픈사연을올리고나서
영재님의 기가충만하신 부드러운목소리로위로받으면
시간이흐르고난뒤에는 좋은일이생기더라고요
에덴회친구가 많이회복되고
늦은나이에시작한에어로빅도 율동을잘따라할수있고
울아들취업도 잘되어서..
유영재의가요속으로의 힘을 많이느끼고산답니다
나의영원한 채널 cbs 93.9
유영재의가요속으로를진심으로 사랑합니다
신청곡-장철웅-기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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