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의 삶속에서 만나는 수많은 사람들이 함께 차를 마시고 수다를
나누며 삶의 지침을 함께나누는 이들이 몇이나 될까요...
7년전 오산에서 만나 살면서 저의 언저리에서 항상 함께 하며 웃어주는
동생이 있습니다.
두아이의 엄마로 때론 여린마음에 상처받고 눈물 훔치는 아직은 소녀의 웃음을 간직한 홍.. 은..희 동생..
오늘이 벌써 서른여덟이되는 날 이랍니다.
영재님!! 축하 많이많이 해주세요.
오늘은 그녀의 날이며 세상에서 가장행복한 여자가 되길바라며
조금후에 작은 파티를 할까합니다. 호프도 한잔하면서요..
신청곡: 마이 엔젤 (플라이투더 스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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