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아들, 김신우
김원희
2009.07.12
조회 20
안녕하세요~** 수원 김원희(남)입니다.
날씨 좋았으면 자전거로 비봉초등학교까지 다녀오지만 비 때문에
아이들과 지내고 있습니다.
앞 방송 동준님의 방송과 영재님의 방송 계속 듣고있습니다.
큰 아들 신우가 좋아하는 심수봉의 '사랑밖에 난 몰라' 신청합니다.
기말고사 끝나고 한가한 시간입니다.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