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 기로에 서있는 형님께..
장영순
2009.07.12
조회 28
안녕하세요?
보름째 암과 뇌졸증으로 쓰러져 지금 이 시간까지 혼수상태로
삶과 싸우고 계신 시댁형님이 계십니다.
가족들도 많이 지쳐있고..

모두에게 힘내라고 위로해드리고 싶습니다.

휴일인데도 수고 많으시네요.

김세화의 단 한사람
너에게 난 나에게 넌
신청합니다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