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천원의 행복..
최은미
2009.07.11
조회 55

여섯살난 셋째 윤빈이를 데리고 밖에 나갔다가 행운목
여섯개를 사왔답니다. 아주머니가 울 윤빈이를 이쁘게
보셨던지 가격도 반가격에 싸게~*^^*
각각 제가 직접 만든 도자기 그릇에 담으니 너무나 흡족해
한참을 입가에 미소 지으며 영재님 틀어주는 노래 듣고 있어요.
신청곡 : 오늘은 영재님 들려주시는 거면 다 좋아요~ㅎㅎ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