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재님!!!넘~오랫만이라 쑥스럽네요^^
손정희
2009.07.11
조회 50
영재님!!!
목소리가 정말 예뻤던 서임 작가님!!!

무지무지 오랫만이네요 ^*^
제가 3개월정도 유가속에 놀러 오질 못해도 늘~~그자리에서 변함없이
주옥같은 좋은음악으로 행복하게 해주셔서...

저는 아무생각 없이 아니 쉽게 생각하고 시작했던 그공부~~
저에게는 힘에 부치는 공부 였어요..
하지만 유가속 가족들의 무언의 응원 속에 엊거제 모두 끝났납니다..

축하 해주세요^*^

50 중반의 제가 뭔가 목표를 달성 했다는데에 충분히 대견했고
보람을 느꼈습니다.
중도에 포기도 하고싶었습니다.
첨부터 남편과 아이들은 제가 끝까지 가긴 결코 쉽지 않다고...
신중히 생각하고 결정 하라구요.
그래서 더 열심히 했습니다..
드뎌 조금만 기다리면 수료증이 제 손에 들려지겠지요..
수료증에 부칠 예쁜 사진도 오랫만에 스튜디오 라는 사진관에 가서
찍어보고...

공부를 하면서 정말 많은것을 배웠고
지식을 배우기 보다는
수많은 사람들을 만나면서 소박한 사람냄새도 흠씬 맡았고...
좋은 인연을 또 만났답니다.
내나이 또래 친구를 알게 되었는데..
저도 그들이 좋았지만 그들도 저를 참~~좋다고 하네요^*^
그래서 넘~~행복합니다..

아무래도 저는 말년에 사주팔자가 아주 좋은가 봅니다..ㅋㅋㅋ
아니~~유가속을 알게되어 좋은 친구,동생들이 한꺼번에 생기더니만
이번 공부를 하면서도 좋은친구, 이뿐동생들 참마니 생겼거든요..

공부가 끝났는데도 이뿐동생들은 웃는모습이 아직도 소녀같이 예쁘다고
철부지언니 보고싶다고 문자가 옵니다..
하얀거짓말 이지만 정말 기분좋고 행복하답니다..

영재님!!!
서임 작가님!!!

이제는 조금 휴식 시간을 가지려구요..
안그래도 집안 정리정돈 잘못하는데
그동안 우리집 엉망진창 이거든요..
그래서 말인데...
울남편, 작은아들 에게 그동안 잘 참아줘서 고맙다고 꼭~ 전하고 싶어요
엄청난(?) 대단한(?) 공부 한다고 엄살도 엄청 부렸기에...
그러다 보니 벌써 아들은 방학도 했고
남편은 담주말에 종업식 한다고 하네요..
새삼 세월이 빠름을 느껴봅니다...
오늘 정말 반갑고 정겨운 유가속에 인사를 하니 기분이 엄청
해피 해집니다..
두분 건강 하시고...감사드립니다^^

신청곡
여성시대 씨야,다비치,???
이승철 듣고 있나요 , 그런사람 또 없습니다 ,
혜은이 비가
이덕진 내가 아는 한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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