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자연詩人-정권재
2009.07.11
조회 30
어제 처음으로 서울 상계지역에 갔습니다. 왜 갔나구요? 나의 소중한 친구가 상계 한신아파트 1차 후문쪽에 동성건축설비상가를 7월 22일날에 "open"을 앞두고 있어서, 리모델링을 하고 있었습니다. 우리 친구들 사이에서 워낙 성실한 친구로 소문이 난 친구고, 또한 손재주가 많아서, 혼자서 모든 작업을 하고 있다는 얘길 다른 친구에게 들었습니다. 그래서 어제 시간이 되어서, 직접 찾아가서 친구의 일을 거들어 주었습니다. 상가는 한 10평정도 되는데... 혼자서 리모델링에 필요한 장비를 직접구입해서 일을 하고 있더라구요? 도착하니, 한 12시쯤 되었습니다. 한 여섯시간 정도 벽쪽에 못을 잘르는 일을 거둘어 주었고, 또 시멘트와 벽돌로 구멍뚫린 벽면을 미장하는 일을 도와주었습니다. 근데 천장바로 아래쪽 벽면에 미장을 하는 일이라서 시멘트가 흘러내리더라구요? 그래서 일을 하는데... 많이 힘들었습니다. 앞든 친한 친구 동성이가 처음으로 사업을 시작하는데... 뜻한 계획되로 잘 이루어지길 간절히 바라고, 무궁한 발전이 있길 응원해 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신청곡:♪COME BACK HOME [서태지와 아이들]

이 노래를 신청하는 이유는? 어제 시멘트와 벽돌을 구입하고 오는길에 라디오에서 흘러나오더라구요? 날씨도 무더워서 짜증 제대로 나는 시간이었는데... 때마침 추억의 힙합,댄스노래가 흘러나와서, 동성이와 같이 신나게 몸을 흔들흔들 거리며 따라불르면서... 스트레스를 해소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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