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재님,
문현주
2009.07.13
조회 27
오늘 이것은 "와" 아우성 치고 싶은 행복.
제가 무엇이간대 이토록....
늘 일상에서는 아웃사이더였어요.
속도 없는 줄 알고, 저는 으례히 아웃사이더였는데...
책방에 책을 제게 보내 주시다니...
오늘 뉴스에 대구에 기분좋은 에코가 있었다고 나오면 제가 소리지른 줄 아세요.
영재님, 제 남편은 아니지만 알러뷰...
이건 에로스 ^*^

오늘 기분 좋아서 저녁은 각자해결 하고 오라고 문자넣고 영재님 가요속으로 풍덩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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