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비가와서 고봉산에 못가서 시간나서 잠깐 유가쏙으로 들어왔어요 5월 8일날 영재님한테 꽃바구니 받고 마음이 넘설레여서 청심환을 먹었어요 오십한평생을 살아오면서 처음이거든요 꽃바구니를 가게로 갖고가서 오시는 손님들한테 자랑했거든요 손님도 유가쏙으로 청취자가 되고 사연도 올리면 이런선물 받는다고요 시아주버님이 내년에는 짬뽕에서 한단계 업해서 사주신데요
신청곡 김동규 에스더 : 다시태어나도
신촌블루스 골목길
솔개트리오 아직도 못다한사랑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