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날이면 많이들 생각나겠지요.
막걸리와 기름냄새... 그래서 해물파전을 부탁했습니다.
예전 학사주점에서 먹던 그 맛..
DJ에게 음악을 신청하며 청춘을 노래하던 시절..
그날이 무척 그립네요
그때 우리의 우상이었던 산울림 노래 신청할께요
1순위 : 청춘
2순의 : 창문너머어렴풋이 옛생각이 나겠지요
3순위 : 독백
부탁 합니다.
막걸리 같이 구수한 김창완씨의 음성이 그립네요...
라용문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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