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요속으로의 높은 벽을 어제 또 깨달았습니다.
정말 가요속으로에서 간택되어 신청곡이 나오기가
우리나라가 월드컵에서 우승하는것 만큼.
개미가 코끼리 목조르기 들어가기만큼.
복날 개가 주인따라 갔다 돌아오지 않을만큼.
어렵다는 것이 현실인것 같습니다.
칠전팔기 정신으로 다시한번 도전합니다.
탈춤 / 활주로
떠나간 영아 / 이명훈과 열기들
고려청자 / 강병철과 삼태기
특급열차 / 산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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