덥죠^^
방송하시는곳은 에어컨이 빵빵하지요?
유가속음악을 들으면 유년시절이 많이 생각납니다.
제가 어렸을때 즐겨 듣던 음악들,하지만 엄마에겐 ~저게 노래야~하시며
이미자의 여자의 일생,나훈아의 고향역,김희갑씨 노래,주현미씨 노래를
최고로 쳤었지요^^
제가 어른이 되어버린 지금은 유가속음악이 우리아이들에겐 제가 어릴적
엄마가 틀어놓으셨던 김희갑씨 노래 같겠지요?
집에서 들을때면 우리딸아이가 시끄럽다고 한적도 있답니다^^
오늘은 이대평생교육원월례회가 있는날!강사분이 오셔서 학습법에 대해서
강의를 하신다니 `아마도 듣기는 어려울듯 하네요
내일 신청곡부탁이요(7월15일)
이명주 짐이 된사랑
이승철 손톱이 빠져서
조용필-그겨울의 찻집
이름없는새, 가시나무새,-가수를 모르겠네요
남규리- 남자
이은하- 아직도 그대는 내사랑
혜은이- 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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