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어제 접촉사고 후유증으로 놀란 우리 마눌의
마음을 진정해주고 싶습니다.
15일에 집앞에서 가벼운 접촉사고로 놀란 우리마눌
오늘은 아침부터 머리가 많이 아프답니다.
이노래듣고 아니 가사만이라도 들려주면 머리아픈거
낳을 것 같은데요..........
연애할 때 떨어져 있을때 (저는 안산 마늘은 천안)
혼자 듣고 마눌 그리움에 눈가를 적시곤 했죠
내가부를 너의 이름 - 김영태
내가 부르는 너의 이름 그리움
외로운 밤 나의 꿈길 그댈 보았어
눈이 부시는 아침 햇살에 곱게 깨어나지
내가 부르는 너의 이름 그림자
잡을수 없는 빈 손짓 아쉬움으로
항상 내곁에 머물러 있는 너의 모습이여
내가 부르는 너의 이름 고독
홀로 외로움에 떨 때 함께하며
내가 부르는 너의 이름 슬픔
나보다 더 아픈 가슴을 위해 우는
아 이제 내가 부를 너의 이름은 사랑
내가 부르는 너에 이름 기다림
부를수있는 이름만으로도 좋은걸
마침내 오지 않아도 좋을 너의 이름이여
내가 부르는 너의 이름 고독
홀로 외로움에 떨 때 함께하며
내가 부르는 너에 이름 슬픔
나보다 더 아픈 가슴을 위해 우는
아 이제 내가 부를 너의 이름은 사랑
내가 부르는 너에 이름 기다림
부를수 있는 이름만으로도 좋은걸
마침내 오지 않아도 좋을 너의 이름이여
마침내 오지 않아도 좋을 너의 이름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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