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부를 너의 이름.......
김기욱
2009.07.16
조회 113
오늘은 어제 접촉사고 후유증으로 놀란 우리 마눌의
마음을 진정해주고 싶습니다.
15일에 집앞에서 가벼운 접촉사고로 놀란 우리마눌
오늘은 아침부터 머리가 많이 아프답니다.
이노래듣고 아니 가사만이라도 들려주면 머리아픈거
낳을 것 같은데요..........

연애할 때 떨어져 있을때 (저는 안산 마늘은 천안)
혼자 듣고 마눌 그리움에 눈가를 적시곤 했죠

내가부를 너의 이름 - 김영태
내가 부르는 너의 이름 그리움
외로운 밤 나의 꿈길 그댈 보았어
눈이 부시는 아침 햇살에 곱게 깨어나지
내가 부르는 너의 이름 그림자
잡을수 없는 빈 손짓 아쉬움으로
항상 내곁에 머물러 있는 너의 모습이여
내가 부르는 너의 이름 고독
홀로 외로움에 떨 때 함께하며
내가 부르는 너의 이름 슬픔
나보다 더 아픈 가슴을 위해 우는
아 이제 내가 부를 너의 이름은 사랑
내가 부르는 너에 이름 기다림
부를수있는 이름만으로도 좋은걸
마침내 오지 않아도 좋을 너의 이름이여
내가 부르는 너의 이름 고독
홀로 외로움에 떨 때 함께하며
내가 부르는 너에 이름 슬픔
나보다 더 아픈 가슴을 위해 우는
아 이제 내가 부를 너의 이름은 사랑
내가 부르는 너에 이름 기다림
부를수 있는 이름만으로도 좋은걸
마침내 오지 않아도 좋을 너의 이름이여
마침내 오지 않아도 좋을 너의 이름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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