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와 함께 마시는 커피 다방스타일 커피가 그 사람은 좋은가보다. 약간은 텁텁한 맛이 꿀꿀한 인생에 그다지 도움되지는 않을 것 같은데 그는 오로지 그 맛만 고수한다. 쉰이 되고 예순이 되어도 그 텁텁한 커피 맛을 같이 맛볼 수 있다면 등이 휘어진들 어떠리 싶어 난 오늘도 먼 그곳에 있는 그와 커피를 마신다. 한 사람은 캔 커피를 한 사람은 자판기 커피를 dj님 .. 한결같이 볌함없이~~ 라는 말은 좋은말 일까요? 아님 . 식상 하다는 말 일까요 .? 요즘은 .. 그게 알쏭달쏭 하네요 . 물론 내면적으로는 변함이 없었야 겠죠 . 그런데 꼭 그것이 좋은것만은 아닌것 같기도 하고 . 도통 ~~ 어렵네요 . 햇볕이 소중하다는걸 피부에 와닿도록 느껴지는걸 보니 저뿐 아니라 모두의 한결같은 생각이겠죠 . 머땜시 .. ?? 빨래 .. ㅎㅎ 뽀송뽀송하게 말려야 하는데 기분이 좋은데 눅눅 하니 기분도 영~~~ 습기찬 모양 눅눅 하더군요 . 오늘 하루 모두들 햇볕의 소중함으로 고마움으로 시작합시데이 ~~>> 신청곡 . 커피한잔과 당신 with coff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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