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을 살아가는 이유.......
유대환
2009.07.15
조회 31
인천에 35세 택시기사 입니다
제글이 채택이 된다면 5시에 읽어주세요 근무 교대시간이라
일을 마치고 집에서 쉬고 있는데 아들이 학교에서 와서 "아빠 나 100점 맞았어" 하는 것입니다 전 "그래 고기 먹으려 갈까" 하니 아들 녀석이
"아니 난 과자만 있을면돼 슈퍼 가자" 난 아들에게 고맙고 미안하고 해서
눈물이 났습니다 영재씨도 아시다시피 요즘경기가 좋지 않아 택시운행 하는데 어려움이 많습니다 하지만 가족 생각으로 하루를 웃으면서 살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재씨 부탁이 있습니다 스티커 좀 보내주세요
그리고 신청곡 "sg위너비의 사랑해"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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