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린날임에도 불구하고 드디어 무지개를 깔았어요
정나미
2009.07.15
조회 25
컴맹인 제가 드디어 컴퓨터로 독수릴 날리며 신청곡을 보내다니 격세지감을 느끼네요 산울림의 난 엄마가 좋다 듣고싶어요 아 그리고요 유영재의 스티커 차뒷유리창에 씩씩하게 붙이고 다닌답니다 김포여러분도 빠른 동참을 바라며`(근데 자판기에 느낌표를 찾는데 3분이나 걸리다니 가히 느림의 미학을 철저히 지키고 있는 50대 아줌마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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