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잔
김희은
2009.07.15
조회 35
아침에 일찍 서둘러 출근을 했습니다.

2교시부터 수업이 있으니 지금 이렇게 커피한잔 옆에 가져다 놓고 이렇게

여유를 부려 봅니다.

맑게 개인 하늘을 보니 `좋네요

세상 사람들은 다들 열심히 살아 가고 있지요.

목표를 세우고 인생을 살아가는게 아무래도 빠르고 중간에 돌아 가는 일

도 없을 듯 합니다.

하나씩 흰 머리가 나오기 시작합니다.

나이가 들어간다는건 아무도 막을 수가 없지요.

삶의 무게가 느껴질때 좋은 책 한권이 마음을 위로 해주지요.

법정스님의 무소유라든지.조엘 오스틴의 긍정의 힘같은 책은 두고두고 읽

으면 좋은것 같아요.




신청곡


임희숙- 내하나의 사람

조관우- 길

김범수 -tears

진시몬- 둠바둠바

남진 - 빈잔

하동진 - 사랑을 한번 해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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