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가요속으로 듣고 있는데 어떤분이 그러대요.
"음악이 참 좋네요. 디제이님 목소리도 차분하고.. 참 정겨운 방송이네요
무슨 방송이죠"
하길래 제가 입이 마르도록 "휴식 같은 방송. 솜사탕 같은 음악들. 잠이 든 호수같이 차분하고 잔잔한 디제이님, 대한민국에서 젤루 좋은 방송입니다"하고 얘기했죠.
끝으로 이런 말도 했습니다.
"근데 듣기만 하시고 참여는 하지 마세요. 청취율일 높아 간택될 확률이 너무 적어 소개가 잘 안되요."하고 말입니다.
이정도면 맞짱뜨기에서 "썬방" 날린거 되나요?
오늘도 기다려 볼랍니다.
특급열차 속에서 / 산울림
떠나간 영아 / 이명훈과 열기들
친구를 생각하며 / 송골매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