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일째 남편과 냉전중입니다 결혼하고 이렇게 오래가긴 첨인데~~
항상 먼저 말을 걸어오던 남편이 제가 말을 해도 반응을 보이지 않아요..
사실 싸우지도 말다툼도 안했어요. 삼일전 퇴근해 들어오는 남편을 보고 "다녀왔냐고" 라는 말도 없이 그냥 제 할일만 했는데~~ 남편왈 "내가 돈버는 기계냐고" 그말 한마디 던지고 거실에서 자더라구요 그땐 왜 그런지 저도 말하기가 싫었거든요. 영재님 제가 뭐 크게 잘못했나요 아님 갱년기에 권태기일까요? 사실 저도 요즘 남편이 그리 이뻐 보이지는 않아요..
-신청고부탁할게요 - 조항조의 거짓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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