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
양명화
2009.07.16
조회 22
나이 만큼 시간이 간다는 말
요즘 실감하고 있는 쉰세대 올시다.
부질없이 지나가는 세월에 바쁘기만 하네여..
울적한 마음 달래주세요...

하나의 사랑/추성훈
사랑하는 그대에게/유심초
듣고 있나요/이승철
장미꽃 한송이/오승근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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