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안한 휴식속에서....
정애란
2009.07.18
조회 34
여유로운 토요일
얼마만에 맞이하는 편안한 토요일의 하루인가
이렇게 유가를 찾은게 언제인지 기억도 없다.
그러나 오후 네시가되면 자동으로 채널은93.9에
맞추어진다. 귀에만 익숙한 방송이 되어버린걸까
레인보우로 방문하니 많이 바뀌어져 있다.
왠지 낯설게만 느껴진다.
그동안 마음의 여유가 없었던거야
얼마전 자동차에 붙여진 유가속의 스티커가
노란색이 아닌 하얀색이란것을 보고 반가움반에
앤지 모르게 낯설게 느껴졌었다.
그래도 난 항상 유가에서
행복을찿고,행복을 벗삼아 언제나
행복 하려고 노력하는 애청자다.
그래서 오늘 똑똑 노크한다.
나의 벗들도 유가의 애청자다.

신청곡

그냥 걸었어

슈퍼맨

라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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