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에 큰아버지 팔순잔치여서 기쁜맘으로 참석해서~~
축하해드렸었는데, 잔치가 끝나고 집으로 돌아오는 발걸음은
무겁더라구요...환갑잔치도 못하고 먼저돌아가신 아빠가
너무나도 안타깝고 많이 보고싶었기에,,,ㅠ.ㅠ
돌아가신지 어느덧 십여년이 지났건만~~
비가오는 금요일...오늘따라 더욱더 많이 보고싶고 그립네요...
사랑한다는표현을 더욱더 못한게 너무나 안타까워요...
쏟아지는 비소리에 소리내어 울고 싶네요...
아빠~~~사랑해요!!!!
김종서 - 아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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