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끗지끗하게 집공사에 매달리고 있어요
날씨는 덥고 짜증는 나고 넘 힘들네요
다하다고 생각하고 정 리 하면 부실공사에
또 다시 부시고 쓸고 닦고 손 에 물마른 사이없이 보름째 매달리고 있어요
지금는 서로 날까로워져서 건들조차못하고 장마철이라 또다시 공 사
중단 상태 집는 엉 망이고 언제쯤 이면 공사가 끝날까요?
다들 휴가간다고 난리데 전 집에서 집정리 해야만 하는 내 신세
신나는음악 듣으면 위로 받으려 합니다
해변 으로 가요....신나게 들어주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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