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 인천의 빗줄기는 점점 굵어 지고 있습니다.
이승철,양승원의 첼로.나M CD를 갈아타며
여유로운 시간 보내고 있습니다.
유영재님과의 2시간여 음악여행에 동승하고픈 마음 간절해
오랫만에 신청곡 올려봅니다^^
물론 간택(?)되어지길 간절히 바래도 보구요....ㅋㅋㅋ
간간히 들려오는 빗소리가 아름다운
이광조의 (비오는 날)
하남석의 (부두) 입니다
폭우가 아니길 바라며.....어울릴만한 곡 신청합니다^^
김숙자
2009.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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