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7월1일 동생이 사무실을 오픈함과 동시에 일하면서 93.9와 친구가 된 4학년6반 학생이예요 벌써 1년이 후딱 지나갔네요
사무실은 다들 오전에 나가고 나면 하루종일 저 혼자 93.9와 지내고 있어요..
이웃집 아줌마 같은 영재님의 편안한 수다와 듣기에 편안한 선곡에
감사드리며 너무 행복하고 즐거워요..
요즘 힘들어하는 낭군님 호만씨와 함께 듣고 싶어요..
인순이-거위의꿈 .. 힘내라구요
늘 그렇게 그곳에서 변함없는 방송 감사합니다
세월의 흐름이..
박수옥
2009.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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