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재님 ...안그래도..벌써라는 단어가 떠오르는 방송..
푸른바다
2009.07.20
조회 41

오늘 영재님이..
큰슈퍼 작은슈퍼 얘기를 하시길래...
오늘부터 아이들의 본격적인 방학이 시작 되었거든요
학교 다닐때는 학교에서 점심을 먹으니까.....
덜 신경 쓰였는데....
방학이 되면 간식도 많이 먹고.....
이것 저것 많이 필요하더라구요
그래서......
수박도 큰 것 한통 사고......
라면 국수...밀가루 등등......
식자재를 사다보니.....
뜨~~~악....계산서를 보니 장난이 아니더군요
단골 마트라.....
제가 그랬죠....
아~웅 이렇게 사면 덤으로 서비스라도 있음..좋겠어요 했더니
계산하는 직원 언니가 씨~~익 하고 웃으시더라구요..^^*
그래도 재래시장을 가면....
덤으로도 조금씩 주는데....
마트는 그런 인심도 없는 것 같아요
하지만...가끔 파격쎄일이니....
오분 오분동안......파격쎄일하니 얼릉릉오세요.....
에구 그럴때면 필요하다 싶으면 쪼르르.....갑니다..^^*

맞아요 영재님......
가끔 라디오 검색하다보면..검색순위가 꼭 나오거든요
예전에 가요속으로도 탑 텐에 들어가는 것 봤는데...ㅎㅎ
하지만 그게 무슨 상관인가요
저는 칠년동안 가요속으로가 저에겐...
또 유가속 가족들에겐 늘 청취율 1위가 아닐까 싶어요
벌써 ...벌써라는 단어가 늘 떠오르는 방송..
벌써 1부가 끝나 가네요......
가요속으로는 저에게 큰 의미와 힘을 주었습니다....
더도 말고 덜도 말고....아니 더되면 좋겠지만..
10년만 채우면 좋겠습니다...ㅎㅎ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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