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픈 아들
장점화
2009.07.18
조회 52
유영재씨 안녕하세요
저는 인천에 살고있는 50십대아줌맘니다
전 이방송을 매일듣고있습니다
영재님에 목소리가 정말 좋습니다
난 8개월전28년이나 키워온 사랑하는아들을 하늘나라에보내고
죽지못하고 살고있습니다
세상살리가 너무허망한것같습니다
영재님 한마디만 해주세요
우리 아들 하늘 나라에서 편히쉬라고
매일좋은 방송 고맙습니다
신청곡 신유 잠자는공주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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