텃 구렁이 집 나가는 날...
조미성
2009.07.18
조회 34
결혼 20년차...세 아이의 엄마..
여동생이 아이 친구 엄마 다섯이 모여 짧은 여행을
떠나는 날..
놀림 받을 정도로 비가 오네요..
그럼에도 큰 올케가 평강 식물원 입장 티켓을 선물하고...
저도 나름 고민하다가
마스크 팩을 준비했는데...
매장 방문 손님들과 어우러지다가 깜빡하고
잘 다녀오란 인사만..^^&
고민만 널부러지게 하다가
방송으로 인사 건네는 최상의 방법을 택해봅니다..
제부가 건넨 용돈까지 자랑하는걸 보면 엄청 들떠 있어
조아..아주 조아보입니다...

열심히 주부 역할한 조희성...
잘 다녀오고 돌아오는 주일에는
태양을 피하는 날이되길...


신청곡으로 어디쯤 가고 있을까??를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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