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 가던 카센타 ....너무규모가 커서인지 서비스가 아쉬웠던터 어디로 옮길까 궁리하다 우리동네 아파트 밑 작은 카센타 오산 궐동 대우 아파트 아래 마스타 카센타 젊은 아저씨 어찌나 친절하고 정중하고 겸손하며 정직한지 처음가고 나서 동네 미용실 가서 칭찬하고 간식가게가서 또 자랑하고 그런데 이미 그친구들도 거기 손님이고 다 알고 있었다. 지나가다 보면 일하는 모습이 넘 멋져부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신청곡 에스지 워너비 사랑해
옥주현 사랑한다 말못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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