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운 여름......
오늘 정말 오랜만에 보양탕(왈왈~~^^)을 먹었습니다.
저는 보양탕을 잘 먹는 사람은 아닌데
수년전 교통사고로 병원에 입원했을때
저를 많이 생각해 주시는 분께서
저를 병원에서 탈출(?)시켜 어디론가 데리고 가셨죠....
음식을 미리 예약 해 놓으셨는데....
맛있게 먹었습니다....
나중에 알고보니 그것이......왈왈 수육~~~이었던 것입니다.^^
첫 경험이었습니다.
어혈을 푸는데는 최고라면서 사주시더군요.....
그렇게 친해졌답니다....
그렇다고 없으면 못사는 정도는 아닙니다.
누가 먹자고 하면 따라가서 먹는 정도....
제가 일부러 사먹으러 가지는 않습니다.
그런데..확실히 여름철 몸보양에는 좋은 것 같아요...ㅎㅎㅎ
유영재씨도 무더운 여름 건강 잃지 마시고
늘 아름답고 행복한 방송 위하여
건강 관리 잘하세요~~~~
원하신다면 제가 왈왈~~보양탕 한그릇 사드릴 의향 있습니다....
오늘도 모두에게 새힘을 전해주는 방송 기대할께요.
***신청곡 - 로커스트의 "내가 말했잖아"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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