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봤어요...ㅎ
이금하
2009.07.23
조회 15
저는 어제.....
아홉시 사십분 쯤인가.....
개기일식 무료로 보세요라는 문자가 와서..ㅎ
그냥 봤더니.....큰일 난다고 하길래
썬그라스로 보다가....
나중에는 필름 두장을 겹쳐서 봤더니....
우~~와 정말 장관이더라구요
저는 널부러져???..ㅎㅎ
있는 딸들 깨워서...썬그라스로 보라고 하고.....
그것있쟎아요......
운동할때 쓰는 모자 그걸로도 봤더니 잘 보이더라구요?....
육십년만에 찿아오는 개기 일식이라는데....
놓치면 안되쟎아요..
어제 차를 타고 지나가는데...
많은 사람들이......하늘을 쳐다보더라구요.....
어리이집 아이들도......
어제 하늘을 많은 사람들이 봤을것 같아요.....
육십년만에 찿아온다는 개기일식......
다음에 또 봤으면 얼매나 좋을까요...ㅎㅎ
욕심이겠죠......
정운님 오늘은 대서래요....
낼은 중복.....
내일 비가 또 많이 온다는데.....
대서라고 해도 많이 덥지는 않은 것 같아요..
내일 중복낭 맛난 것 드시구요......
방학동안..아이들하고 재밌게...???ㅎㅎ
보내세요
손정운(jeang33)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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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j님 ..
> 작가님 .
> 유가쏙 여러분 .~~
>
> 어제 우리는 일생에 평생에 볼까 말까 하는 장면을 봤습니다 .
> 정말 썬그라스 끼고 보는 그 장렬한 태양이
> 초승달로 변하는데 ..~~
> 말로 뭐라 표현을 //~~
>
> 여러분들도 미투였죠 .
>
> 그런데 집에 방학이라 오전에는 널부려져 있는 아이들 에게
> 알려 준다는걸 깜박 하고 말았습니다 .. ㅠㅠ
>
> 저녁식탁에서 .
> 아들에게 . 오늘 개기 일식에 대해서 애기를 하니
> 방방 뜨고 난리를 하는거 있죠 ..
>
> 어찌 그럴수가 있느냐고 말입니다
> 하루에 공부해라 .
> 학원에 늦지 마라 .. 기타 등등 ... 수없이 전화 하면서
> 어찌 이 중요한 장면은 ,그리 깜박하느냐고 말입니다 .. ㅎㅎㅎ
>
> 이제 언제 볼수 있느냐고 해서
> 몰라 36년인가 그러던데 .,했더니
> 뭐야~~ ..
>
> 자기 평생에도 못볼수 있는걸 ..
> 아이고 아이고 .. ㅎㅎㅎㅎ
>
> 칫~!!
> 엄마가 대신 얼굴 시뻫게 지도록 많이 봤으니 괜찮다 .~~~ ㅎㅎ
>
> 신청곡 . 빅뱅의 거짓말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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