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만에 들어왔습니다...그동안 조용히 청취만 했어요~~ㅋㅋ
오늘 울이 딸이 어린이집에서 퇴촌 스파랜드로 물놀이 갔어요~~~
지금쯤이면 열심히 물속에서 놀고 있을텐데..
왜이렇게 엄마맘은 불안한지용.....이제 겨우 5살밖에 안되었거등요..~~
작년엔 불안해서 보내지 못했는데..올해는 딸이 가겠다고..얼마나 때를
쓰던지...할수 없이 보내긴 했는데...ㅠㅠ
이런 불안한 맘을 조금이라도 진정시켜 주세요...
신나는곡 부탁합니다....
더운데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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