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을 다녀와서,시원하게 샤워를 하고,몇자 적어 봅니다
가끔씩 혼자버려진 느낌이 들때가 있습니다.
2006년도에 돌아가신 친정어머니생각이 오늘밤 아주 많이 간절하군요
막 읽기 시작한 '엄마를 부탁해'때문일까요
가슴이 멍먹해져 오네요
저도 이제 늙어서 우리아이들에게 짐이 아닌 짐이 될까요?
세상살아간다는것 잠깐일터인데~~참으로 인간들에게 시련과 고통이 많습
니다.
슬픈 노래가 나오면, 이내 눈물이 핑 돌곤 하곤지요~
우울증인가^^
영재님,작가님 더운데 고생많으시죠~
항상 건강한 모습으로 ~오래 뵙고 싶네요
신청곡
희자매 - 실버들
조용필 - 기다리는 아픔
조관우 - 길
전영록 - 애심
임희숙 -내하나의 사랑은 가고
양희은 -한계령
정태춘 박은옥 -사랑하는이에게,촛불
옥주현 -사랑한다 말 못해
민혜경 -성숙,세상의 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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